확인 항목 바탕
Satisfyer 새티스파이어 엔드리스조이 퍼플은 상품 분류로는 클리 자극 바이브에 든다. 손바닥에 쥐는 조약돌 모양, 끝이 뾰족한 펜 모양, 두 갈래로 나뉜 래빗 모양까지 겉모양은 달라도 바깥 진동부가 있다는 점이 공통이다. Satisfyer 새티스파이어 엔드리스조이 블랙 쪽과 비교해 보면 같은 진동 기구 계열이라도 관리 요령은 모델마다 다르다. 이 점검표는 상태를 눈으로 확인하는 순서를 따라 적었다.1
이름으로 본 제원
제품명에 쓰인 표기를 항목별로 나눠 두었다. 새티스파이어 상표가 붙은 독일 브랜드 제품이다.
| 항목 | 표기 |
|---|---|
| 브랜드 | 새티스파이어 (SATISFYER), 독일 |
| 분류 | 클리 자극 바이브 |
| 색상 | 퍼플 |
세부 규격은 제품에 동봉된 안내를 따른다.
포장을 뜯은 날 확인 사항
오래 쓰지 않던 제품이라면 먼저 충전 표시등이 정상으로 바뀌는지 보고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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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온 부속품이 모두 들어 있는지 목록을 짚어 가며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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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 문구에서 이 제품의 사용 기한이 남아 있는지 날짜를 본다.
물 세척 들여다보기
사용한 뒤에는 전원을 끄고 미지근한 물과 순한 세정제로 겉면을 닦아 낸다. 씻기 전에 Satisfyer 새티스파이어 엔드리스조이 퍼플의 겉면 재질을 고려해 세척 도구를 고른다.
- 헹굼이 끝나면 마른 수건으로 눌러 물기를 걷어 낸다.
Satisfyer 새티스파이어 더블펀 퍼플 같은 상품과 소재가 같다면 세척 도구를 같이 써도 되는지 표시를 다시 본다.
소재 표기 대조
자석식 충전 단자를 겉면에 드러낸 제품은 단자 금속이 실리콘과 맞닿는 둘레의 마감 상태가 중요하다. 라벨의 소재명과 실물의 질감이 맞지 않으면 개봉 상태 그대로 둔다.
- 개봉한 그 자리에서 낯선 냄새가 오래가는지 하루쯤 두고 지켜본다.
수납 확인법
충전 케이블이 딸린 제품은 케이블을 꼬이지 않게 따로 감아 두면 단자 손상을 줄일 수 있다. 평소 Satisfyer 새티스파이어 엔드리스조이 퍼플을 보관할 곳은 같은 자리에 꾸준히 둘 수 있는 곳으로 정한다.
- 오래 넣어 둔 뒤에는 겉면에 하얀 가루나 얼룩이 생겼는지 살핀다.
중지 기준 항목
충전 단자가 뜨겁게 느껴지면 충전을 멈추고 식은 다음 상태를 살핀다.
- 점검 중 이 제품의 표면이 벗겨졌다면 사용을 멈추고 교체를 검토한다.
집 안에서 이 제품과 Satisfyer 새티스파이어 엔드리스조이 핑크를 같이 넣어 둔다면 소재끼리 맞닿지 않게 칸을 나눈다.
고르기 전 판단
버튼이 쥐는 손가락 아래에 있는지, 손을 돌려야 닿는 위치인지 사진으로 살펴 둔다. 예컨대 이 제품과 흡입 진동기를 맞대어 볼 때는 구성품 차이와 손질 방법을 함께 견준다.2 Satisfyer 새티스파이어 커비1+ 와인 문서의 확인 목록과 나란히 두면 세척 방법의 차이를 짚기 쉽다.